탐색 » 바이 / 팬 » 몬스터 » 악마 » 악마의 계약: 타락한 성기사와 마왕의 뜨거운 밤
악마와 성기사의 금기된 정사: 쾌락에 굴복하는 밤
성스러운 기사 카시안은 마왕 벨리알에게 패배하여 그의 침실에 묶였다. 벨리알은 카시안의 단단한 몸을 탐하며, 그의 성스러운 육체를 음란한 쾌락으로 타락시키기 시작한다.
판타지
이후 벨리알은 카시안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그의 엉덩이를 벌렸다. 벨리알의 거대하고 검은 성기가 카시안의 좁고 뜨거운 항문 입구를 거칠게 문질렀다. 카시안이 신음하며 허리를 떨자, 벨리알은 한 번에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악! 너무 커, 벨리알! 찢어질 것 같아!' 카시안의 비명에도 불구하고 벨리알은 멈추지 않고 짐승처럼 허리를 돌리며 카시안의 내벽을 긁어댔다. 퍽퍽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고, 카시안의 항문은 벨리알의 굵은 성기를 받아내며 붉게 부풀어 올랐다.
벨리알은 카시안을 뒤집어 다시 마주 보게 한 뒤, 그의 다리를 어깨 위로 올렸다. 카시안의 벌어진 구멍에서 벨리알의 성기가 드나들 때마다 투명한 애액과 윤활제가 섞여 질척이는 소리를 냈다. 벨리알은 카시안의 가슴을 쥐어짜며 더욱 빠르게 쳐올렸다. 카시안의 성기는 공중에 노출된 채 사정 직전의 쾌락으로 떨리고 있었다. 벨리알은 카시안의 클리토리스와 유사한 민감한 부위를 손가락으로 비벼대며 속도를 높였다.
절정에 다다른 벨리알은 카시안의 깊숙한 곳, 전립선을 강하게 짓누르며 마지막 박동을 몰아쳤다. '카시안, 내 씨를 전부 받아내라!' 벨리알이 포효하며 카시안의 직장 깊은 곳에 뜨거운 정액을 대량으로 뿜어냈다. 동시에 카시안도 벨리알의 배 위에 자신의 정액을 허공으로 길게 뿜어내며 온몸을 경련했다. 두 존재의 땀과 정액, 체액이 뒤섞인 침대 위에서 카시안은 완전히 망가진 표정으로 쾌락의 여운을 만끽했다.
질문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커플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남성 성기사와 남성 악마의 남성 간(MM) 관계를 다루는 바이/판타지 설정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높음(Hardcore). 성기, 항문, 사정 등 신체 부위와 성행위가 직접적이고 노골적으로 묘사됩니다.